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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pose & gesture

영혼의 기록 ...
인생에 각인된 몇 장면
     2023.05.03 01: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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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였다고는 하지만, 실내마스크 착용과 피트니스 센터의 조합은 최악이었다. 거의 2년간 늘어난 나의 뱃살의 핑계는 그것 이었다. 아- 나의 턱선은 어디로-

뱃살은 점점 늘어만 갔고, 몸무게도 10kg 쯤 늘었고, 실내마스크 착용은 폐지됐다. 이젠 어쩔수 없었다.

열심히 뛰겠어요. 지구는 둥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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