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샀는데 알고보니 그 회사가 영화 아가씨 에 투자를 한 회사였다. 이건 어쩔수 없어. 아가씨는 천만이 넘어야 돼. 박찬욱도 그닥 좋아하는 감독은 아니었지만 이젠 사랑한다 말할게. 김민희 팬클럽이라도 들게- 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관람후 10자평. 다시 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