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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이야 따위는 없어요 ;;
      
 298   J  ( 2009.11.12 14:21 )
snakehands 님 -
저는 저 위의 캐리커처 그림 처음봤을때
홈피 잘못찾아온줄 알고
몇번을 들락날락 거렸다니깐요 ㅋ
 Deli  둘이 메신저- (2009.11.12 16:31)
 297   snakehands  ( 2009.11.12 11:02 )
미니빌 소원수리함이 없으니 이곳에  
개선및 보수해야 할 사항을 몇가지 제안하겠네.

1. 비밀이야 까지는 바라지 않는다네.
  
   단지 원하는 것은 객이 글을 달아서
   주가 답글을 적었을 경우 객의
   이동통신수단에 답글을 달았음을 알리는
   문자를 수신할 수 있도록 해주게.
   일부에서 그런 서비스를 해주지 않는 것은
   투데이수를 올리려는 주인의 치졸한 상술
   이라는 음모론이 제기되고 있네.
   억울하지 않은가?

2. 상단에 올려져있는 그림을 사진으로 바꿔주게.
    
    예전부터 자네의 예술적 재능에 높은 점수를
    주었지만, 이런식으로 자신의 예술적 재능을
    지극히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는 것은
    찬성할 수 없네. 현실을 감추지 말게.
    
    물론 사진으로 바꾸었을 경우,
    투데이수의 현저한 감소, 무플,
    평소에 없었던 악플의 등장과 같은
    일시적인 현상에 대해선 마을주인으로서
    겸허히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하네.

    그리고 마을을 찾는 객들은 술에취해 월매를
    끌어안고 잠든모습까지도 사랑할 수 있는
    넓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니
    너무 걱정하진 마시게.
    
부디 하루빨리 마을이 개선되고 주민편의시설
확충 및 친환경 에코시스템을 갖추길 바라며.

    
    
 Deli  씨알도 안먹힘 (2009.11.12 11:42)
 296   magpie  ( 2009.11.11 00:50 )
감사합니다(__).
김나영선수 일이 이슈가 될 때 한 번 올려봐야겠습니다. 지금 올려봤자 분란유도니 뭐니 하면서 제대로 봐 줄 것 같지가 않거든요;

날이 추워지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나날 보내시길 빕니다 :-)
 Deli  즐거운 하루되세요- (2009.11.11 09:39)
 295   magpie  ( 2009.11.09 21:54 )
안녕하세요, 처음뵙습니다.
피겨스케이팅에 관심이 있어 둘러보던 중 김나영선수의 "올림픽 티켓 2장에 기여했음에도 불구하고 남은 한 장을 따내기 위해 후배선수들과 경쟁해야해서 짜증난다"는 요지의 인터뷰를 했다는 소문의 근원을 추적하다가 Deli님의 홈페이지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문제가 된 인터뷰가 GQ라는 잡지에 실린 인터뷰인데, 아무래도 님께서 스크렙 게시판에 올리신 "[GQ] 날아라 나영" 게시물이 그 전문인 듯합니다. 제가 읽기로는 도저히 웹에서 떠도는 맥락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아서, 이 글을 제가 자주 가는 게시판(디씨 피겨스케이팅 갤러리)에 알리고 싶은데요...
디씨가 으레 그렇듯, 이슈가 되면 델리님 홈피에도 폐가 될 것 같아서
1. 원문 게시글 링크를 해도 될지
2. 링크가 안 된다면 본문을 퍼가도 될지
여부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불어 가능하면 출처를 확실히 하고 싶은데, 저 게시물이 님께서 GQ기사를 직접 타이핑 하신 것인지, 다른 출처를 갖는 것인지도 알려주시면 매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편집기사로 한 사람이 목숨을 버리는 것을 보고도, 다른 사람의 말을 난도질해서 자기 입맛대로 변질시키는 일을 목도하고 나니 묵인하고 넘어가기 어렵네요. 이 글이 알려지더라도 저 구설수가 가라앉으리란 보장은 없지만, 가능하면 허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__).
 Deli  퍼가세요. <GQ>에 실렸던 인터뷰기사 전문입니다. 다른 출처는 없습니다. <GQ>의 허락을 득하지 않고 스크랩한거라, 이곳(미니빌)의 표기는 안하셔도 됩니다. (2009.11.10 09:15)
 294   snakehands  ( 2009.11.09 19:50 )
소개녀에게 못난척을 해야하는 시츄.

1. 마음에 안들어서 떼어낼때.
(공교롭게도 , 꼭 떼어내고 싶은 소개녀는
나의 모든단점을 끌어안을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다네_)

2. 어느정도 돈독해 진뒤 그녀가 나의 못난척도
   귀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시기가 되었을때.
   (ex. 주사, 방귀트기, 영화보다졸기)

3. 정말 못나서 그녀의 양해를 구해야 할 경우.

위의 세가지 경우를 제외한 시기는
너무 성급하거나 너무 늦다네.
우리는 한두번 만나서는 상대의 그릇의 크기를
간파할 수 없는 사람이므로.

p.s. 그리고 못난놈은 우리들중에
       한명이면 족하다고 생각하네.
 Deli  매뉴얼 쓴거야? (2009.11.10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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